한국어 진료 대화 기반 AI 음성 차팅
진료가 끝나면,
차트는 이미 있습니다.
Clinova(클리노바)는 에코클린 Healthcare가 만든 한국어 진료 대화 기반 AI 음성 차팅 도구입니다. 국내에서 보이스 EMR, 음성 EMR로 불리는 범주의 제품입니다. 진료를 마치고 Alt+2를 누르면 1~2초 안에 원장님 양식의 차트 초안이 나옵니다. 진료 마무리를 미리 알아채고 초안을 써 두기 때문입니다. 쓰던 EMR과 진료 방식은 그대로 두고, 의료진이 확인하고 확정한 차트만 기존 EMR에 입력합니다. 진료 전에는 이전 진료 기록을 먼저 보여 주고, EMR에서 고친 최종본까지 수정 이력으로 남겨 쓸수록 원장님 차트에 맞춰 갑니다. 그래픽카드가 없는 PC에서도 쓰며, 필요하면 자체 모델로 인터넷 없는 완전 폐쇄망에서 운영합니다. 1인 의원 기준 초기 구축비는 100만 원대(부가세 포함)이고 Clinova 월 사용료는 없습니다.
진료하는 동안 타이핑하지 않아도 됩니다. 쓰던 EMR도, 진료하는 방식도 그대로 두고, 차트는 원장님이 써 오던 순서와 약어로 나옵니다.
우리 병원 양식으로 시연 신청 · 실제 화면 영상 보기
정형외과 전문의가 만들고 자기 진료실에서 매일 씁니다.
정형외과, 내과, 안과, 가정의학과, 성형외과에 도입되었습니다.
진료실에서 한 말이, 진료가 끝나고 1~2초 뒤 이렇게 됩니다
진료실에서 한 말 · 재진 · 가상 진료
- 원장: 지난번 주사 맞고 좀 어떠셨어요?
- 환자: 처음 일주일은 괜찮다가 다시 비슷해졌어요. 밤에 돌아누우면 아파요.
- 원장: 팔을 옆으로 들어 볼게요. 여기 아프세요?
- 환자: 네, 거기가 제일 아파요.
- 원장: 힘줄이 조금 찢어진 것 같아요. MRI 한번 찍어 보고, 약은 2주 드릴게요. 물리치료는 계속하시고, 결과 보고 치료 방향 정하죠.
여기서 마무리를 알아채고 초안을 쓰기 시작합니다
원장님 양식으로 나온 차트 · 진료 종료 1~2초 뒤
- S>
- Rt shoulder pain f/u
주사 후 1주 호전 → 다시 비슷, 야간통 (+) - O>
- Painful arc: Rt.(+)
Jobe test: Rt.(+) - A>
- r/o Rt shoulder RC partial tear
- P>
- Rt shoulder MRI
PO medi
2wks f/u
PT 유지, MRI 결과 보고 치료 방향 결정
기능 설명 영상의 가상 진료를 옮겼습니다. 차트는 그 진료에서 실제로 생성된 것이고, 차트가 나오는 시간은 PC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AI 차팅 앱은 넘쳐나는데, 왜 아무도 안 쓸까요?
앱은 많지만, 실제로 음성 차팅을 하는 의사는 아직 거의 없습니다.
- AI 차팅: 진료 대화를 차트로
- 음성 차팅: 말하면 기록
- AI 스크라이브: 진료 녹음 요약
- 음성 EMR: 받아쓰기
- AI 의무기록: SOAP 자동 작성
- 진료 요약 AI: 대화 요약
특정 회사가 아닌 일반 명칭입니다
월 몇만 원에 내 진료실 전담 기록 직원이 있다면?
채용 공고
전속 의무기록사 · 진료 전담 인력
비용: 월 215만 원 이상 월 몇만 원
근무: 원장님 진료실에 상주
업무: 진료 기록을 대신 작성
고용하시겠습니까?
사람을 쓰면 최저임금만 월 215만 원 이상 · 2026년 시급 10,320원 × 209시간
지금의 음성 차팅은 그 사람과 거리가 멉니다
| 상상한 전담 인력 | 지금의 음성 차팅 | |
|---|---|---|
| 기록 방식 | 원장님 방식대로 | 공급사 방식대로 |
| 쓰는 때 | 진료하는 동안 | 환자가 나간 뒤 |
| 끝나는 때 | 진료가 끝날 때 | 그다음 환자 때 |
차트가 공급사 방식대로 굳어 있습니다
원장님마다 기록 방식이 다른데, 반영한다고 해도 결국 다시 고쳐 씁니다.
정형외과 A (환자 말 그대로 인용)
CC> Rt. Knee pain
PI> "7-8개월 전에도 있어요"
PEx> Flexion contracture (+)
Plan> Rt knee blind inject PDRN
내과 (병원 고정 문구 포함)
CC : 2일전부터 기침 / 콧물 / 몸살 / 발열
A : Acute upper respiratory infection
P : 대증치료 설명 후 처방함.
상기 환자는 기침, 콧물, 몸살, 발열, 탈수 및 삭신이 쑤시는 등의 통증 증상으로 소모성질환도 함께 의심됨
공급사 서식 (잠김)
주관적 소견 (S)
객관적 소견 (O)
평가 (A)
계획 (P)
왼쪽 두 장은 실제 생성된 차트에서 식별정보를 지우고 일부를 옮겼습니다 · 공급사 서식은 이해를 돕는 가상 예시입니다
환자가 나가야 차트를 쓰기 시작합니다
진료 시작 · 진료 종료 · 다음 환자
진료 전담 인력: 진료 중에 계속 작성
차트 작성 · 차트 완료
기존 음성 차팅: 환자가 나가야 시작
녹음만 · 차트 작성 중…
그 몇 초가 100번 쌓입니다
기다림이 쌓이면, 결국 앱을 끄게 됩니다.
클리노바는 이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하고 있습니다.
의사마다 차트를 맞추는 에이전트
EMR에서 고친 기록과 진료 대화를 읽고 필요한 것만 여쭌 뒤, 원장님이 반영할 때만 차트 작성 방식을 바꾸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개발 중인 기능 · 화면은 개발 중인 Suite 에이전트 창이며 출시 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질문과 진료 기록은 예시
진료 끝나고 1~2초면 차트 완성
진료 마무리를 미리 알아채고, 진료 중에 초안을 써 둡니다. 원장님이 확인한 차트만 쓰던 EMR에 들어갑니다.

실제 화면 · 환자와 진료 내용은 가상입니다 · 차트가 나오는 시간은 PC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쓰던 것이랑 많이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 … 오늘 몇 번은 정말 편했습니다”
도입 17일째 · 정형외과 개원의
“아마 이 프로그램 덕분인 것 같은데… 간만에 토요일 업무 종료 후 차팅이 없네요ㅎㅎ”
도입 29일째 · 정형외과 개원의
“직원들이 좋아하네요ㅋㅋㅋ 항상 들어와서 메모지로 적고 또 그거 타이핑하고 뭐하고 힘들어했는데, SOAP까지 전사가 되면 그냥 복붙해버리면 되니까.”
성형외과 개원의
실제로 받은 메시지 · 익명 · 정형외과 도입 4주 사례 읽기
실제 화면으로 보기
설치부터 EMR 입력과 수정 이력까지 실제 제품 화면을 녹화했습니다.
Clinova 기능 설명 영상, 1분 33초 · Clinova 의무기록 작성 최적화 에이전트(위저드) 실제 화면 영상, 1분 · Clinova 전체 시연 영상, 10분 18초 · 시연 영상 내용 읽기
장면 바로가기 12개
- 0:04 진료실 PC에 Clinova Suite 하나만 설치합니다
- 0:08 그래픽카드 없이 바로 씁니다
- 0:14 EMR에서 평소처럼 환자를 부릅니다
- 0:18 Alt+2로 재진 녹음을 시작합니다
- 0:23 대화가 의사와 환자로 나뉘어 적힙니다
- 0:33 환자의 이전 진료가 바로 열립니다
- 0:40 상태 보드에서 지난 처치와 경과를 봅니다
- 0:46 다시 Alt+2, 1~2초 안에 차트가 완성됩니다
- 0:56 빠진 말은 마이크로 더합니다
- 1:04 확정하면 EMR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 1:08 EMR에서 고친 최종본까지 저장됩니다
- 1:22 수정 이력으로 원장님 차트에 맞춰 갑니다
화면 속 환자와 진료 내용은 가상입니다
음성은 진료실 PC 안에서 끝나고, 기록 원본은 진료실에 남습니다
두 구성 모두 차트는 원장님이 확인하고 확정한 뒤에만 EMR에 들어갑니다.
| 클라우드 구성 | 완전 폐쇄망 | |
|---|---|---|
| 병원 밖으로 | 전사된 글만 | 없음 |
| 음성 | 나가지 않음 | 나가지 않음 |
| 그래픽카드 | 없어도 됨 | 원내 장비 |
| 인터넷 | 필요 | 필요 없음 |
월 사용료 없이, 초기 구축 100만 원대
쓰던 진료실 PC에 6키 키패드, 마이크 수신기, 무선 마이크 세 가지만 더합니다. 그래픽카드는 없어도 됩니다.

| 초기 구축 | 원장님 양식과 용어 설정, 1인 의원 기준 | 100만 원대 (부가세 포함) |
| Clinova 사용료 | 도입 후 월 사용료 없음 | 없음 |
| AI 서비스 사용료 | 클라우드 AI를 고른 경우 사용량에 따라 | 별도 |
| 장비 | 마이크, 키패드, 폐쇄망용 원내 장비 등 구성에 따라 | 별도 |
| 유지보수와 업데이트 | 첫 해 포함, 이후 선택형 연 단위 계약 | 첫 해 포함 |
1인 의원의 초기 구축비이며 총 운영비가 아닙니다 · 다인 병원과 기관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 상담 신청: 진료 환경 확인
- 차팅 설문: 양식·용어·표현
- 맞춤 구성: 원장님 차트 준비
- 시연과 확인: 진료실 PC에서
- 설치와 운영: 범위 정하고 시작
자주 묻는 질문
그래픽카드가 없는 PC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그래픽카드가 있으면 더 빨라집니다. 도입 전 시연에서 원장님 진료실 PC로 직접 확인합니다.
클리노바는 보이스 EMR(음성 EMR)인가요?
네. 국내에서 보이스 EMR, 음성 EMR로 불리는 범주의 제품입니다. 쓰던 EMR을 바꾸지 않고, 진료 대화를 원장님 양식의 차트로 정리해 원장님이 확정한 내용을 EMR에 입력합니다. 판독문을 받아쓰는 딕테이션형이 아니라 외래 진료 대화를 차트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진료 마무리는 어떻게 알아채나요?
원장님이 처방과 다음 일정을 말하는 대목을 알아채고 그때 초안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 뒤에 나온 말은 진료가 끝날 때 초안에 더합니다. 초안은 원장님이 확인하고 확정한 뒤에만 EMR에 들어갑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병원에서도 쓸 수 있나요?
폐쇄망 구성을 고르면 자체 모델이 원내 장비에서 음성 인식과 차트 생성을 모두 처리합니다. 진료 데이터는 병원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EMR에서 고친 내용은 어떻게 기억하나요?
EMR에서 저장할 때 화면의 최종 차트를 읽어 초안과 함께 수정 이력으로 남깁니다. 이 이력을 분석해 적용하면 이후 차트가 원장님 방식에 맞춰집니다.
차트를 원장님 방식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Clinova Suite의 의무기록 작성 최적화 에이전트에 맡기면 됩니다. 자동형은 원장님이 고친 기록과 진료 대화를 읽고 필요한 질문만 몇 개 여쭌 뒤 알아서 고치고, 문답형은 한 장의 질문지에 답하시면 그 답대로 고칩니다. 고친 방식은 저장된 진료 기록 전체로 먼저 확인하고, 원장님이 반영한 뒤부터 적용되며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진료 기록으로 무엇을 분석할 수 있나요?
진료대화 분석 에이전트에 «8월 진료 리포트», «7월과 9월 진료 차이»처럼 요청하면 한 기간 리포트나 두 기간 비교 리포트를 받습니다. 숫자는 코드가 계산하고, 차이는 뚜렷, 경향, 같음, 불확실로 판정해 실제 발화 예시와 함께 보여 줍니다.
AI 에이전트는 해외 서버를 쓰나요?
쓰지 않습니다. 의무기록 작성 최적화 에이전트와 진료대화 분석 에이전트는 국내 데이터센터의 서버와 AI 모델에서만 돌아갑니다. 에이전트는 이름과 환자번호 같은 식별정보를 지운 진료 기록만 읽습니다.
EMR을 바꿔야 하나요?
쓰던 EMR을 그대로 씁니다. 확정한 차트를 EMR의 원하는 칸에 입력합니다. 실제 쓰시는 EMR과 입력 위치는 도입 전 시연에서 확인합니다.
진료 데이터는 어디에 남나요?
기록의 원본은 원장님 PC에 남습니다. 클라우드 AI를 고르면 차트를 만들 때 전사된 글이 전송되고, 음성은 나가지 않습니다.
월 사용료와 추가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Clinova 월 사용료는 없습니다. 1인 의원 초기 구축비는 100만 원대(부가세 포함)입니다. 클라우드 AI를 고르면 AI 서비스 사용료가 따로 들고, 장비는 구성에 따라 별도입니다. 첫 해 유지보수와 업데이트는 포함되고, 이후는 선택형 연 단위 계약입니다.
클리노바는 어떤 AI 차팅 도구인가요?
Clinova(클리노바)는 에코클린 Healthcare가 만든 한국어 진료 대화 기반 AI 음성 차팅 도구입니다. 진료 대화를 병원 양식에 맞는 차트 초안으로 정리하고, 의료진이 검토·수정한 내용을 기존 EMR에 입력합니다. 진료 대화에서 의무기록 초안을 만드는 AI 스크라이브(AI scribe) 용도로 쓰며, 원장님이 써 오던 기록 순서와 약어에 맞춰 구성합니다.
우리 병원 양식으로 시연 신청
쓰시는 EMR을 알려 주시면 원장님 양식으로 시연을 준비합니다.
카카오톡: 에코클린 채널로 문의
진료가 끝나면,
차트는 이미 있습니다.
clinovahealth.io